추가 기능이 셀 하나 고치는 사이에 끝납니다.

Copilot 구독도, 클라우드 업로드도 필요 없습니다. 2016 이후 데스크톱 Excel이면 전부 됩니다.
만든 Excel이 아니라, 내 컴퓨터의 Excel을 그대로 씁니다.
Excel에 AI를 붙이지 않고, AI에 Excel을 넣다.
내 PC에 이미 있는 Excel이 앱 안으로 들어오고, AI가 그 Excel을 통째로 움직입니다. 구독 등급도, VBA도, 느린 추가 기능도 필요 없습니다.
여섯 가지 불편을 하나씩 없앴습니다. 기술 설명은 각 항목 아래 작은 글씨로 두었습니다.
다른 화면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쓰던 Excel이 앱 안에 그대로 열리고, 단축키·리본·서식·매크로가 전부 살아 있습니다. 결과는 내 통합 문서에 바로 적힙니다.
기술앱이 Excel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설치된 Excel 창을 앱 창 안에 그대로 들여옵니다. 조작은 Windows가 "다른 프로그램이 Excel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둔 공식 통로(COM)로 합니다. Excel에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표를 AI에게 보내지 않습니다. AI는 무엇을 할지 정하고, 읽고 쓰고 계산하는 일은 Excel이 원래 속도로 합니다. 5만 행 집계 3.2초, 차대 대사 4.4초, 이상 행 찾기 1.2초.
기술AI가 셀을 한 칸씩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표 범위를 한 덩어리로 주고받습니다. 합계·피벗 계산은 Excel이 하고, AI에게는 필요한 부분만 보내니 시간과 비용이 줄어듭니다. 앱 본체는 5.7 MB로 가볍습니다. 숫자는 실제로 잰 값입니다.

ChatGPT 구독으로 바로 시작해도 되고, 회사가 허용한 API, 사내 서버, PC 안의 Ollama여도 됩니다. 폐쇄망이면 인터넷 없이 돌아갑니다.
기술연결 방식 4가지: Anthropic(API 키), OpenAI 방식 서버(OpenAI·LM Studio·사내 서버), ChatGPT 구독(브라우저 로그인), Ollama(내 PC 안). 도구 호출이 안 되는 작은 모델도 쓸 수 있습니다. API 키는 Windows의 암호화 기능으로 내 계정에서만 풀리게 보관합니다.
요청마다 첫 쓰기 전에 복구본이 생기고, 원본은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VBA·시트 삭제·화면 조작은 무엇을 어디에 할지 보여 주고 허용·거부를 받습니다.
기술복구본은 내 PC의 사용자 폴더에 남습니다. 승인은 "어떤 도구로 어떤 코드를" 실행하는지로 기억해, 코드가 조금이라도 다르면 다시 묻습니다. 화면 조작은 누를 대상(단추 이름 등)을 카드에 보여 주고 매번 묻습니다.

"거래처별 월별 피벗 만들고 상위 10곳 차트까지"처럼 말하면 끝까지 이어서 합니다. 회계 스킬이 적요·계정·마감표 규칙을 먼저 알려 주어 회계 일을 알고 움직입니다.
기술AI가 쓸 수 있는 도구는 32개로 정해져 있고 그 밖의 일은 못 합니다. 파워 쿼리·VBA·Python 코드는 실행 전에 검사해서 인터넷이나 다른 파일로 나가는 명령을 막습니다. Python 3.13은 설치 파일에 들어 있어 따로 설치하지 않습니다.

리본과 대화상자를 화면으로 보고 찾아서 누릅니다. MCP 서버를 등록하면 ERP 조회 같은 사내 도구도 같은 승인 규칙으로 씁니다.
기술화면 조작은 Excel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AI가 보고, 단추·메뉴를 이름으로 찾아 누릅니다. 앱 안에 들여온 Excel 창에서만 동작하고 다른 창이 덮으면 멈춥니다. 외부 도구는 MCP(AI에 도구를 끼우는 공통 규격)로 등록하고, 읽기만 하는 도구는 바로, 바꾸는 도구는 승인을 받고 씁니다. 인터넷 너머의 MCP 서버 연결은 다음 버전입니다.

AI로 Excel 일을 시키는 방법은 넷입니다. 셋은 Excel 바깥에서 일하고, 하나만 Excel 안에서 일합니다.
| 항목 | ChatGPT에 붙여넣기 | Excel 추가 기능 | 웹 시트형 AI 오피스 | Xside |
|---|---|---|---|---|
| 내 Excel 그대로 | 다른 창 | 웹 작업창 | 다른 프로그램 | 진짜 Excel이 앱 안에 |
| 5만 행 원장 | 붙여넣기 한도 | 셀 단위라 느림 | 브라우저 계산 | 집계 3.2초 · 대사 4.4초 |
| 피벗 · 쿼리 · VBA | 설명만 | 수식 추천까지 | 일부 흉내 | Excel 기능 그대로 |
| 서식 · 매크로 보존 | 다시 옮겨야 함 | 그대로 | 깨지는 것 있음 | 원본 100 % |
| AI 선택 | 한 곳 | 그 회사만 | 몇 가지 | 4가지 · Ollama 로컬 |
| 데이터 행선지 | 시트 전체 업로드 | 그 회사 클라우드 | 연결한 AI | 필요한 범위만 · 내가 고른 곳 |
| AI가 망치면 | 직접 복구 | Ctrl+Z | 편집기 되돌리기 | 복구본 + 매번 승인 |
| 폐쇄망 | 불가 | 대부분 불가 | 로컬 모델일 때 | USB 설치 · 사내 서버 |
추가 기능 = Copilot, GPT for Excel 류. 웹 시트형 = 브라우저 격자로 Excel을 흉내 내는 제품. 다른 제품 칸은 일반적인 경우이고, Xside 칸의 수치는 검증 기록의 실측값입니다.
Xside의 약속은 "AI가 내 PC의 진짜 Excel을 직접 움직인다"입니다. 이 한 문장이 Windows를 고르게 했습니다. 이유는 네 가지입니다.
다른 프로그램이 Excel을 조종하도록 Microsoft가 공식으로 열어 둔 통로(COM 자동화)는 Windows 데스크톱 Excel에만 있습니다. 범위·수식·피벗·파워 쿼리·VBA를 전부 이 문으로 다룹니다. Mac용 Excel은 AppleScript 수준의 좁은 창구만 있고, 피벗·쿼리·데이터 모델은 그 창구로 닿지 않습니다.
Xside는 Excel 창을 자기 창 안에 그대로 품습니다. Windows는 다른 프로그램의 창을 소유 창으로 붙이는 방법을 제공하지만, macOS는 보안 모델상 다른 앱의 창을 내 앱 안에 넣을 수 없습니다. Mac에서는 "옆에 떠 있는 두 창"까지가 한계입니다.
5만 행 집계 3.2초는 범위를 한 덩어리로 주고받고 계산을 Excel 엔진에 맡기기 때문입니다. 이 통로가 없는 환경에서는 셀을 한 칸씩 나르거나(추가 기능 방식) 브라우저가 계산을 흉내 내야 하고(웹 시트 방식), 그러면 수만 행부터 느려집니다. 빠른 Mac 버전은 만들 수 없고, 느린 Mac 버전은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ERP 연동, 전자세금계산서, 사내 보안 솔루션, 폐쇄망 운영 PC는 거의 전부 Windows입니다. 원장 5만 행을 다루는 사람이 있는 곳에 먼저 가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 필요한 조건 | Windows Excel | Mac용 Excel | 웹 Excel |
|---|---|---|---|
| 외부 프로그램의 공식 자동화 통로 | COM 자동화 | AppleScript, 좁음 | 없음(브라우저 격리) |
| 피벗 · 파워 쿼리 · 데이터 모델 조작 | 전부 | 통로로 닿지 않음 | 불가 |
| Excel 창을 앱 안에 들여오기 | 소유 창 방식 | OS가 막음 | 불가 |
| 범위 덩어리 전송(속도) | 3.2초 / 5만 행 | 셀 단위 | 셀 단위 · 왕복 |
| 결론 | 진짜 Excel 그대로 | 흉내 제품이 됨 | 추가 기능과 같아짐 |
지금 바로: Parallels나 VMware 같은 가상 PC에 Windows와 Excel을 두면 Xside가 그 안에서 그대로 돌아갑니다. 회사의 원격 Windows PC(원격 데스크톱)에 설치해도 됩니다.
앞으로: Mac용 Excel이 같은 통로를 열면 Xside도 따라갑니다. 그 전까지 "Excel 흉내" 방식의 Mac 버전은 내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더 느리고 호환성이 떨어지는 제품을 드릴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기술Windows Excel은 COM 자동화 서버로 동작해 다른 프로세스가 Workbook·Range·PivotTable·Query 개체를 직접 호출하고 SAFEARRAY로 범위를 한 번에 주고받습니다. Mac용 Excel의 AppleScript 사전은 이 개체 모델의 일부만 노출하고, macOS는 다른 앱의 창을 소유 창으로 품는 API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웹 Excel은 브라우저 샌드박스 안에 있어 로컬 프로세스가 닿을 수 없고, 추가 기능(Office.js)은 셀 단위 왕복이라 느립니다.
"거래처별 합계를 새 시트에 만들어 줘." 회계 스킬 7개가 적요·계정·마감표 규칙을 AI에게 먼저 알려 줍니다.
필요한 범위만 읽고, 수식과 표를 통째로 씁니다. 5만 행을 AI에게 보내지 않습니다.
코드와 대상 셀을 보여 주고 허용·거부를 받습니다. 그 전에 복구본이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AI가 쓰는 수식·쿼리·VBA의 외부 접근(WEBSERVICE, Web.Contents, 외부 링크)은 막혀 있고, 화면 조작 뒤에는 통합 문서 전체를 1초 안에 다시 검사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하는 Excel 작업은 제한하지 않습니다.
목록 밖의 일은 AI가 시도조차 못 합니다. 외부 도구는 MCP 등록과 승인으로만.
요청마다 첫 쓰기 전에 사본을 사용자 폴더에 남깁니다. 원본은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ed25519 서명과 SHA-256이 맞는 업데이트만 설치. 관리자 권한 없이 사용자 폴더에.
Windows 10·11 (64비트) · 데스크톱 Excel 2016 이상 · WebView2 · 72.6 MB · Python 3.13 동봉
Xside-Setup.exe 내려받기배포 주소 연결 전입니다. 아래 SHA-256과 일치하는 파일만 설치하세요.
6E4BF82AD81C1FC1A2CEE4AA1E69D336EC84284085CCDE6DD90A8AF5FA5BA05289A2CC4DA99977B038FCDF4CB8126D5977FAB6F21AD45A498D4DDF47B99F918A코드 서명 전 빌드입니다. SmartScreen 경고가 뜨면 "추가 정보 → 실행"으로 진행하고, 파일은 certutil -hashfile Xside-Setup.exe SHA256으로 확인하세요.
설치된 앱의 이름과 실행 파일(Ledger.exe)은 다음 버전 0.9부터 Xside로 바뀝니다.